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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남시 상대원동 ‘보통골 주민쉼터’ 완공

지역 주민들 오랜 숙원 사업 이뤄…오는 9월 개소 본격 운영에 들어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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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진아
기사입력 2012/08/06 [07:38]

성남시 중원구 상대원1동 보통골에 생활밀착형 복지시설인 ‘주민의 쉼터’가 지난 달 23일에 완공돼 이르면 다음달 초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. 
 
6일 시에 따르면 ‘보통골 주민의 쉼터’ 완공은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이 인접해 마땅한 복지시설이 없던 이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.

지난 2011년 4월부터 1년 3개월 공사기간동안 41억1,200만원이 투입돼 상대원1동 378-4번지 건립부지에 연면적 1,564㎡, 지하2층~지상4층 규모로 세워졌다.

보통골 주민의 쉼터 ▲1층은 23명을 보육할 수 있는 국공립보육시설(155㎡) ▲2층은 경로당(149㎡) ▲3층은 청소년 독서실(59㎡)과 주민들의 휴식공간(38㎡)  ▲4층은 다목적실(149㎡) 등의 시설이 들어섰다.

지하 1층은 강당 겸 회의실(474㎡)이, 지하2층은 7대의 차량을 주차 할 수 있는 주차장(487㎡) 시설이 있다.

보통골 주민의 쉼터 개관 일정은 위탁관리업체와 업무협의, 원아모집· 공고,  보통골 노인회와 협의 등 절차를 밟아 앞으로 한달 후 본격 운영될 계획이다.

이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 서비스 공간으로 유용하게 활용될 전망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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